전기기사 합격후기 합격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8fb
작성일
25-12-24 21:4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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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전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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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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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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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여부비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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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환경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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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기간1년이내
2.엔지니어랩에서 좋았던 컨텐츠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그리고, 어떤 점이 좋았나요?
(ex> 이해적 모의고사, 교수진, 교재, CBT 모의고사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조경필교수님
3. 후기를 자유롭게 써 주세요(100자 이상).
1.연령대는 어떻게 되시나요?(10대/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60<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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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엔지니어랩에서 좋았던 컨텐츠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그리고, 어떤 점이 좋았나요?<br>
(ex> 이해적 모의고사, 교수진, 교재, CBT 모의고사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조경필 교수님 인강<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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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기를 자유롭게 써 주세요(100자 이상).<br>
2023년 1회 필기 합격하고 어영부영 하다가 다른 신경 쓰느라고 1차 합격한것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어느날 문득 보니까 2025년 9월 중순인데 올해 3차 시험이 1차 면제 마지막 시험이었다.부랴부랴 따져보니 시간이 너무 촉박하여 그냥 버려버릴까도 하였으나 1차 준비한것이 너무 아까워서 1차때 인상깊게 보았던 조경필 (그때는 유튜브 무료 강의였다.)
교수님 찾아보니 이곳에 계신다고 해서 인강 등록하고 바로 시청하기 시작하였다.시험 1주일 전쯤 까지 주교재만 1회시청하고 나머지 문제풀이는 교재는 구입하였으나 뜯지도 못했다.그러나 주교재 수록 문제는 거의 다 맞힐 정도로 몇번을 보았다.시험장에 가서 막상 문제를 받으니 기가 막힌게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필기때 기억도 잘안나고 이런게 있었지 할정도 기본으로 넘어갔던 전선색깔 지중선 가공선 비교 코로나현상 부흐홀츠계전기 축전지충전방식 같은 기본중의 기본 문제가 나와있지않은가.어려운 계산문제 손가락 아프게 계산기 두드리며 점안자고 연습했는데 생각도 안했던 기본 기초에서 나와버리니 완전 멘붕이었다.교재에서는 거의 중요하게 언급되지않던것들이 많이 나와서 난이도는 많이 내려가고 합격률 엄청 올라가겠구나 싶더라.그렇지만 이 쉬운 시험에서 나는 떨어지는구나하고 속이 상하고 또 1차합격후 손 놓고 너무 오래있었구나 이 기초적인 것들을 다 적을 수 없으니하고 자괴감도 들었다.아무튼 시험 마치고 나오니 대략 60점은 그래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집에와서 다른 사람들 정답 풀이보고 카페 말들어보니 50점 나오면 다행이다 싶었다.하루이틀 지날수록 50점대에서 아무래도 40밖에 안되지 싶었다.억울하고 1차시험 다시해야 된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내년 1회에 꼭 승부 본다고 생각하고 1차교재 찾아보이 벌써 다 정리하고 없었다.당근에서 조금 싼값에 1차교재 구입하고 다시 책을 보기 시작하는데 자기학 전기기기가 어려워서 먼저 보기시작하고 거의 한번씩 보고 전력공학 끝내고 회로 제어도 어느정도 다시 책을 보고 기출도 많이 풀었다.예상으로는 40점대 후반에서 50점 초반 진짜 하느님이 보우하시면 60점 넘을 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리라 예상하고 어제저녁에도 전력공학 발전 가출문제 풀이하고 오늘(발표날) 아침에 일어나서( 9시40분쯤 일어났음)휴대폰 보니까 문자가 1개 들어와있는데 화장실에 앉아서 보는데합격 축하 한다고한다.이게 뭔일 인가 싶어서 큐넷에서 확인 할려는데 아이디 비번이 생각 안난다.밖에 나와서 다시 찾가해서 들어가니까 합격인데 그것도 60점이 아니라 70점이다.눈 닦고 다시 봐도 틀림없다.
그동안 헛 고생은 아니지만 실기시험 친 다음 날 부터 어제까지 하루도 안쉬고 필기 공부 거의 다했는데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맥이 탁 풀리고 역시 남의 말 너무 듣고 믿으면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도들고.....원래 내 채점은 60점 초반 이었는데 카페에서 이런저런 소리듣고 들린 것으로 채점했구나 싶다.
그리고 어려운 문제 열심히 잘 풀면 기본적인 문제는 다 완벽하게 맞추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반타작 정도는 쓸 수있다라는 생각이든다.나의 경우도 여러문제에서 생각나는데로 찔끔찔끔 쓴 것들을 너그럽게 부분점수 후하게 주신것 같다.
실기시험 답안은 주변 동료들이 시험 친 수험생들이 채점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분들이 수험생들 보다 수십배 많이 알고 계시는 분들이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평이하다기보다는 쉬운 편이었고 채점도 나의 경우에는 후하게 해주신(?)덕분에 내년에 다시 필기 보지않아도 되게되었다.감사한 하루다. 새로 구입한 필기 책들 어쩔지 생각해 봐야겠다. 기념으로 보관 해야할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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